이란 현지언론 Fars News Agency는 미국의 4.2.(목) 테헤란-카라즈 교량 폭파에 대한 대응조치로서, 이란 측이 사우디-바레인 간 연결통로인 King Fahd Causeway를 비롯한 중동 지역 주요 교량에 보복 공격을 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체류하시는 우리 국민들께서는 상기 언급된 시설 방문·접근을 최대한 자제하시고, 불가피하게 이용해야 하는 경우에도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며 최대한 신속히 통과하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80번 고속도로, ▲Salwa 국경통로(카타르 접경) 등 통행량이 많은 사우디 내 교통시설을 이용할 때에도 안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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